푸짐한 회가 한 가득! 선녀풍 물회위치 📍 인천광역시 중구 선녀바위로 41 을왕리에서 이미 물회 맛집으로 유명한 '선녀풍'사람은 언제나 많은 곳이었지만 빠른 회전율로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 가득했다. 물회는 선녀물회와 황제물회 두가지 선택지가 있었는데,생선회만 있는 선녀물회에 전복,멍게,해삼,낙지가 추가된 황제물회를 시켜보았다. 어마어마한 양...둘이서 이걸 언제 다 먹나 싶은 양이었다.메뉴 속에는 낙지라 되어있었지만 오징어로 대체된 것 같았다. 살 얼음 육수에 싱싱한 회를 버무리니 회도 얼어 버렸다.회 위에는 고소한 참기름이,새콤달콤한 육수와 어울어지니 물회의 감칠맛을 더해내었다.빨간 물회 육수는 색깔만큼 맵지않아 맵찔이인 나도 자극없이 새콤달콤한 맛을 즐기며 먹을 수 있었다. 명절이라고 기름진 음식..
문제점 찾아보기다빈치리졸브 버전이 20으로 업그레이드 된 후로 세로 쇼츠를 만들때 Cut 화면에서 세로타입으로 변경하여 편집하고 있었다. 그런데 유튜브나 인스타에 영상 업로드를 하면 유독 화질저하현상이 일어났다. 휴대폰으로 만든영상에 비해서도 영상화질이 너무 차이가 나 영상 정보를 살펴보았다.405X720 6.2MB로 4K화질로 나올 수 없는 영상 화면의 크기와 용량이 었다. 다빈치리졸브20 세로 쇼츠 4K로 랜더링하기랜더링 자체에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 방법을 찾아냈다. 1. Cut > Timeline Settings > Timeline resolution을 2160X3840 Ultra HD 로 변경 2. 다빈치리졸브 오른쪽 하단 톱니바퀴⚙ 클릭 > Project Settings 에서 Timelin..
정성 가득 일본식 가정밥상, 사우스아일랜드 호텔 조식짧고도 알찼던 3박4일 미야코지마 여행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미야코지마에서 인천공항으로 출발하는 비행기 시간이 오전 11:20인지라 사실상 2.5일의 여행이었지만좋은 날씨와 지리적으로 작은 섬이다보니 굉장히 알차게 잘 즐긴듯한 느낌이었다. 한국 도착하면 점심 이후라 사우스아일랜드 호텔 예약할때 조식 포함으로 예약했었다.(인당 1500엔)건물 2층에 자리한 식당, 전날 호텔 체크인시 주었던 쿠폰(식권)을 내미니 자유롭게 앉으라며 안내해주었다.조금 기다리니 밥과 미소시루, 생선조림, 낫또, 해초류, 김, 과일 등 정성스럽게 조리된 일본 가정식이 나왔다.밥과 차, 커피는 무제한으로 자유롭게 먹을 수 있었다. 만족스러운 식사를 마치고 떠나기 아쉬운 마음에 호텔..
해류와 해류의 만남, 바다색이 다채로운 이케마섬미야코지마에서의 삼일째 아침이 밝았다.쉬림프트럭과 선어횟집 들리는 거 빼고는 특별한 계획이 없던 하루.그래서 첫 날 묵은 게하할머니가 말씀하신 이케마 대교를 넘어가보기로 했다. 이케마 섬은 여러 해류들이 만나는 곳이라더니 에매랄드 빛의 바다가 가는 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케마섬에 들어서면 주차장과 각종 특산물, 기념품을 살 수 있는 '카이미루'라는 가게가 보인다.이 건물 2층,3층에는 이케마 대교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었다. 카이미루 · Ikema-1173-7 Hirara, Miyakojima, Okinawa 906-0421 일본★★★★☆ · 해산물 요리 전문식당www.google.com 전망대 2층은 나무에 가려져 대교가 잘 보이지..
▶미야코지마 이전 이야기바다거북과 스노쿨링 할 수 있는 곳, 아라구스쿠 비치우리가 미야코지마에 온 또 다른 이유!바로바로바로 거북이와 함께 스노쿨링을 하기~!! 어제 게스트하우스 주인 할머니 정보에 따르면 미야코지마 바다거북은 아라구스쿠해변과 히가시헨나자키 쪽 해변에 자주 출몰되고 이른 아침에 가야 볼 가능성이 많다 하셨다. 말씀하신 아라구스쿠 해변 또한 남편이 사전에 조사했던 곳으로 주차장 정보를 잘 알고 있었는데,차량 진입 기준으로 왼편에 있는 주차장은 유료, 오른편에 있는 주차장은 무료라고 한다.이 때문에 거북이가 출몰하는 아침 시간대는 무료 주차장이 금방 만차가 된다고 한다.(이 열정으로 공부했으면 서울대를 갔...)거북이를 보러가는 날, 일찍 출발하고 싶었지만...배가 고파 게스트하우스에서 조식..
▶ 미야코지마 여행 이전 이야기1편 ▶ 미야코지마 여행 사전준비 / 여행루트 / 렌트카, 게스트하우스 숙소 예약 정보2편 ▶ 인천공항 6102 공항버스 이용하기/시모지시마공항(미야코지마) 렌트카 탑승 위치/버젯렌트카 미야코지마 여행의 첫 시작을 알리는 '이라부대교' 렌트카를 빌리고나니 어느덧 13시가 훌쩍 넘어 배가 고파왔다. 미야코지마의 경우 호텔과 식당가가 대부분은 미야코지마 시에 몰려있었는데우리가 도착한 시모지시마에서 미야코지마를 가려면 이라부대교를 꼭 건너야만 한다. 바다와 하늘을 잇는 '이라부대교' 이라부대교는 이라부섬과 미야코섬(미야코지마)를 잇는 길이 3,540m의 대교로 무료로 건널 수 있는 다리 중에서 가장 길다고 한다.지상에서 다리로 이어지는 곳을 지날때 양 옆엔 바다, 정면에는 하늘이..